2013’전국 장애인 관련 학교장 및 단체장 초청 경주시 팸투어 개최

경주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센터장 이상인)는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경주시(시장 최양식)와 함께 8월29일~30일(1박2일) 전국장애인관련 학교장 및 단체장 80여명을 초청하여 경주시 팸투어(사전답사여행)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주시가 장애인관광객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으나, 전국 장애인들에게 홍보가 부족하여 경주여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장애인관련 학교장 및 단체장을 초청하여 경주가 여행하기 쉽고, 편하다는 것을 알리고, 더 많은 장애인관광객들이 경주를 방문해주기를 바라며 개최되었다.
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는 전국의 장애인들에게 경주여행정보를 제공하고, 각 유적지마다 사전조사한 편의시설 실태자료을 통하여 편의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여행코스를 추천 설계해주고, 자체 양성교육과정을 통해 배출한 장애인당사자로 구성된 장애인 문화해설사들을 파견하여 전국의 장애인관광객들에게 문화유적지를 해설해주는 여행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첫날 대릉원, 첨성대를 관람하고 사업설명회가 끝난 후 저녁 문화활동 영역을 보여주기위해 경주 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 공연을 관람하고, 이튿날 안압지, 불국사를 관람 후 일정을 마쳤다.
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는 팸투어를 통하여 경주시가 문화·예술분야에서 장애인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하였다.
경주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 이상인 센터장은 “전국 장애인 관련 학교장 및 단체장님께 경주가 장애인누구에게나 쉽고 편한 여행지라는 것을 전국에 홍보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