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센터장 이상인)는 지난 9월 11일~14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개최된 ‘제18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경주관광을 홍보했다.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에는 국내 홍보관은 물론 해외 45여개국, 250여 업체가 430여개 부스에 참여하여 홍보관을 운영 했으며 10만2천여명에 달하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주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는 이번 ‘제18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경주에 대한 관광정보는 물론 경주가 장애인들에게 편한 관광지라는 것을 관람객들에게 알리고 장애인 경주관광안내지도, 책자, 리플렛, 기념품등을 배포하며 적극홍보 하였다.
센터는 장애인들이 편하게 경주의 대표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을 배경으로 장애인편의시설 홍보 카툰을 전시하며 홍보부스를 설치하였으며, 신라 금관 만들기 및 한지공예 체험 이벤트를 통해 홍보를 극대화시켜 나갔으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장 이상인은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관광도우미센터를 홍보하고 장애인경주관광 활성화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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