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437-17 (호암리)
054-744-2292
08:00 - 18:00 (동절기 17:00까지)
성보박물관(기림유물관) 관람시간: 09:00~17:00 (매주 월요일과 우천시 휴관)
무료
전용주차장(유료, 승용 1,000/승합 2,000/대형 3,000원) 이용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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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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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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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 주차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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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대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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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단차없음(턱 2cm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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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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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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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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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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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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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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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함월산 기림사는 27대 선덕여왕 때는 643년 천축국(인도)에서 온 광유성인이 창건하여 당시 이름은 ‘임정사’였는데 원효대사가 와서 ‘기림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이 때에 이미 대적광전을 건립하여 삼신여래를 봉안하였으며, 동쪽에는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을 건립하였다. 그리고 서쪽에는 석조 오백나한상을 모신 응진전을, 동쪽에는 삼층목탑과 정광여래 사리각을 남쪽에는 무량수전과 진남루를 건립하였다. 그러나 사리각은 없어지고, 삼층목탑은 초석만 남아있다.
대적광전은 조선 후기 맞배지붕 건물이며, 유물전시관에 있는 건칠보살상(보물 제415호)은 반가부좌 형태를 취한 보기 드문 보살상이다. 또한 응진전 앞의 삼층석탑은 신라 말기의 석탑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역시 대적광전에서 불사리와 함께 발견된 고려시대의 금은자사경(보물 제959호)들은 기림사의 오랜 역사와 사격을 나타내는 성보이다.
기림사에서는 산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는데 봄에는 녹차 따는 과정에서부터 차 만드는 과정까지 체험해보고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가을에는 연밭을 감상하며 연차를 시음할 수 있고 산사음악회 공연도 볼 수 있다. 겨울에는 동지, 제야의 타종식과 함께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으며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템플스테이가 가능한 사찰이기도 하다.



기림사와 주차장에 장애인 화장실이 있으며 주차장 화장실은 진입 입구에 턱이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는 기림사에 미리 연락하면 직원주차장까지 차를 타고 이동이 가능하다. 템플스테이 장애인객실은 진입로에 경사로가 있고 내부도 턱이 없으며 화장실도 안전바가 설치 된 객실이다.
< 템플스테이> 인터넷예약 또는 전화예약 (054-744-2292)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선택해서 예약할 수 있으며 휠체어 이용자는 장애인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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