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동문로 31 (북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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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경주읍성 주차장(북부동 2-9,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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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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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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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 주차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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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대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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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단차없음(턱 2cm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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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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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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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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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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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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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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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경주읍성의 정확한 축조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 시대에 쌓은 것으로 알려져 오고 있다.
고려 우왕 때 개축했다는 기록과 1592년에 일어난 임진왜란 때에 왜군에게 이 성을 빼앗겼을 때 당시 이장손이 만든 일종의 포인 비격진천뢰를 사용하여 다시 찾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둘레가 약 1.2km 성벽 높이 약 4m에 달했고, 동서남북에 향일문(向日門), 망미문(望美門), 징례문, 공진문(拱辰門)의 4대문의 있어 이들 문을 통해 출입하였다고 한다. 특히 남문인 징례문에는 현재 국립경주박물관 종각에 걸려 있는 신라 성덕대왕신종이 매달려 있었다고 전하고 있다고 한다.
낮에 고즈넉하면서 읍성의 위대함이 느껴졌다면 해가 지고 나면 경주읍성의 아름다운
야경이 눈에 들어온다. 향일문 문루 기둥과 처마, 옹성, 성벽 상하부에 LED 조명등 480개가 설치되어 밤이 되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어 경주의 야경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읍성을 주변으로 아기자기한 카페와 음식점이 생겨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읍성을 방문하고 있다.


- 장애인주차장이 3곳 있으며, 향일문 정문으로 들어가는 곳에 돌길이 있어 휠체어 진입 시 도움이 필요하다.
성벽위로 올라가려면 계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휠체어 장애인은 성벽 위에서 관람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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