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태종로 767 (노동동, 종각)
054-741-2594
인터넷 및 현장방문접수 (선착순)
2020.8.12~
1팀/3타 , 1일/6팀
매일 12:00 ~ 17:00 (매시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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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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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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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 주차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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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대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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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단차없음(턱 2cm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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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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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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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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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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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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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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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경주시는 8월 12일부터 매일 12시~17시 사이 매시 정각에 신라대종을 타종해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 팀당 최대 3번의 종을 칠 수 있고 체험신청은 경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신라대종은 국보 제29호인 성덕대왕신종을 현대적 기술로 3년에 걸쳐 그대로 재현한 종이다. 성덕대왕신종의 정신과 가치를 이어 철저한 고증을 기초로 하여 높이 3.66m, 평균두께 20.3cm, 무게 20.17톤의 신라대종을 주조하였으며, “모양은 큰 산이 손은 듯하고 소리는 마치 용이 우는 듯하다.”는 신종의 종명 표현대로 맥놀이와 파형은 신종과 거의 일치한다.
신라대종이 재현한 성덕대왕 신종은 신라 경덕왕때 시작하여 혜공왕 7년(771년)에 완성되었으며 1,200여년동안 서라벌을 울려왔으나 2003년 개천절 타종을 마지막으로 종의 보전을 위해 더 이상 소리를 울리지 않게 되었고, 현재는 경주국립박물관에서 보존중이고 현존하는 최고의 거종이며 섬세하고 우아한 무늬로 신라의 예술을 집대성한 최고의 걸작이다.


경사로가 있어 신라대종, 체험관, 장애인화장실(남,녀) 모두 진입가능하며 신라대종 바로 옆 노동공영주차장에 장애인주차구역(3구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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